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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성우 당협위원장 임명 논란! 김해을 당원들 혼란에 빠져

기사입력 2022-01-1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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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해을 김성우 당협위원장 임명에 대한 논란으로 많은 당원들의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복수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지난 10일 오전 비공개 회의에서 올해 재보선이 예정된 서울 서초갑, 충북 청주 상당과 당협위원장이 공석 중이었던 김해을 당협위원장 임명이 적절했는지를 두고 논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달 당협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방안을 논의하다가 보류했다. 하지만 당시 사무총장이던 권성동 의원은 지난달 10일 그대로 임명하여 최고위 의결 절차를 무시한 것이라고 알려지고 있다.

 

이에 대해 권 의원은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당협위원장 임명은) 중요한 사항도 아니고 최고위에서 다시 의결하면 된다. 당대표 쪽도 관련된 문제이고 내부에 다 조금씩 문제가 있는데 어느 일방으로 몰아세우는 건 잘못이라고 말했다.

 

최고위는 조만간 추가로 회의를 열고 다시 이 문제를 논의하기로 하고 이준석 대표는 당 조직국에 진상조사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민의힘 김해을 당협위원장에 임명 받은 것으로 알려진 김성우 위원장은 현재 인터넷과 일부 SNS 등에 당협위원장으로 표기된 홍보명함을 사용하고 있으며,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그 당시 최고위원 중 일부가 반대 의견을 표시했지만 임명에 관해서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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