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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7-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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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A 시의원님 밥문 외상값 좀 주소 예~시의원의 갑질?

착한 선결제 캠페인도 모릅니까?

기사입력 2021-02-18 14:45 수정 2022-05-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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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A시의원의 식당 외상값이 도를 넘어 참 말이 많네예

A시의원이 가끔씩 이용하는 식당에 상습적으로 외상으로 밥묵고 그 결제를 차일 피일 미루며 밥먹은 외상값을 빨리 안준다카니 기가 찰 일이네예.이게 시의원의 자질입니까? 한숨이 나옵니더. 혹시 의회 직원중에도 밥값 안준 사람 없습니꺼?

 

가뜩이나 코로나 사태로 어느 누구 보다도 힘든 식당업주에게는 이같은 시의원의 악행은 비어있는 식당 테이블보다 더 원망스러운 손님 아니겠습니꺼?

 

▲ 나는 장유아지매요

 

경남도와 김해시는착한선결제캠페인을 독려하여 소상공인 경영개선에 앞장서며 관내 각기관들의 동참에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이렇게도 사려깊지 못한 김해시시의원 한사람의 행동이 착한 결제 대신 언제 결제될지 모를 악한 결제로 소상공인 눈에서 피눈물을 흘리게 만들어 찬물을 끼얹고 있다니~ 코로나19 보다 더 무서운코로나20 인가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개괄정산 가능한 업무추진비 등을 활용하여 인근 소상공인 매장에 일정액을 미리 결제한 뒤 추후 방문하여 결제액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으로, 실질적인 오프라인 소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금은 지속적으로 순환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또한 김해시의회는  증액책정 된 해외연수비를 두고 시민들의 항의와 여론을 맞고 송유인의장의 사과와 함께 해외연수비 전액을 추경을 통해 반납하기로 하는 해프닝도 있었지예. 사과자료를 통해 “김해시의회는 23명의 시의원 모두가 이번 일을 교훈 삼아 지역민심을 더 면밀히 살피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던 말의 민심 살핌은 역시 말뿐인가 한숨이 절로 나옵니더.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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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유아지매 (gh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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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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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02- 19 삭제

    그 시의원 누군데?? 와 말을 안해주노 아지매 이름 갈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