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김해 율하택지지구에서 7일 견본주택을 열고 푸르지오 아파트 분양에 나선다.
김해 율하택지개발지구는 경남 동북부지역의 주택난을 해소하고, 서부산권 개발에 따른 유발인구를 수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장유택지개발지구와 함께 경상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택지개발사업.
율하택지개발지구는 1지구 58만평, 2지구 37만평으로 계획돼 인접해 있는 140만평 규모의 장유택지지구와 함께 총 250만여평의 대규모 신도시가 형성될 예정이다.
3블럭에는 33평형 632세대, 4블럭에는 43~53평형 총 348세대로 구성되고 분양가는 평당 585만원에서 680만원으로 계약과 함께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특히 대우는 인근 김해시내와 장유지구에서 최근 인기를 누렸던 만큼 이번에도 분양을 자신하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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