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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즐길거리 다양한 [2023 가야문화축제] 신나게 달려 오이소~~

기사입력 2023-04-20 13:12 수정 2023-04-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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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화려한 막을 올리는 축제! 홍보도 다양하게 펼쳐져

2024년 김해방문의해와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방아쇠 역할

 

 

[2023년 가야문화축제]를 보름 앞두고 제전위원회의 사전 홍보현장이 뜨겁다.

20일 오늘 축제제전위원회와 자원봉사자들은 제 43주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연지공원에서 진행된 제4회 김해시 장애인 및 비장애인 어울림 걷기대회에 참여하며 장애인스포츠 저변 확대와 인식 개선에 동참하였다.



 

축제제전위원회는 이날 걷기대회에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수로왕행차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전통의상을 입은 행차단의 행렬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2023 가야문화축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리는 [2023년 가야문화축제]는 김해시가 내년에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되고 '105회 전국체육대회'을 개최함에 따라 '2024 김해 방문의 해''전국체전'을 알리고 김해 대표문화를 폭넓게 알려 전국 곳곳에서 관광객이 김해를 찾게 만드는 발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로 61주년을 맞은 가야문화권 대표축제인 [2023년 가야문화축제]는

철든 가야, 빛든 김해를 슬로건으로 걸고 54일 춘향대제로 시작하여 어린이날인 5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가야역사가 서린 수릉원, 가야의 거리, 대성동고분박물관, 봉황동유적, 김해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김해시와 축제제전위원회는 코로나19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시민을 주인공으로 전시·참여·공연·전통 행사로 나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축제 슬로건철든 가야, 빛든 김해에 걸맞게 4. 29일부터 9일간 가야의 거리를 철조형물과 빛으로 물들이는 가야빛철 테마거리를 선보이며 폐목재를 활용하여 축제 60년사를 한 자리에 보여주는가야미로전시관’, 가야문화 체험마을인 가야빌리지를 운영한다.

 


또한 가정의 달을 맞아어린이날 기념 이색 수로왕행차 퍼레이드57일 오후 6시 김해운동장에서 송가인, 양지은, 나태주, 박군, 진성, 홍자 등 16명의 유명 트롯가수가 출연하는 더트롯 쇼공연으로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가야문화축제를 관내 외 많은 관람객들과 행복하게 마무리하기 위한 폐막식과 폐막공연으로 장식한다.


▲류동철 가야문화축제 제전위원장

류동철 제전위원장은
가야의 유구한 역사만큼 우리시의 가야문화축제도 어느덧 환갑을 넘겼다. 무엇보다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2023가야문화축제]는 여느 때와는 다르게 사전 공모를 통해 4개 분과의 전문가들로 제전위원을 선발하여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 수로왕행차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방송매체 활용 등 다양한 방안으로 전국에 홍보하고 있다김해시민에게 활기넘치는 축제의 장을 선물함과 동시에 이제는 전국축제로 발돋음하는 가야문화축제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야문화축제 공식홈페이지
gcfkorea.com

축제관련 문의
 055 - 330 - 6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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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선기자 (jsinm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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